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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육아

매직캔히포 사용기(27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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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캔히포 사용기

■ 사용기 요약
-일반휴지통 대비 냄새 덜남
-원하는 만큼 쓰레기양을 선택해서 버릴 수 있음
-발로밟는 페달 쓰기편하고 안정적임

첫째 아이를 키울때 일반 휴지통을 사용하였는데 기저귀가 쌓이면 냄새가 많이 났었다. 그 기억이 떠올라 둘째가 태어나면서 매직캔휴지통을 구입하게 되었다. 휴지통 덮개가 이중차단이라 냄새가 덜 난다는게 구입의 결정적 계기였다.

구입을 하려다 보니 크기 종류가 2종류 였다. 21L와 27L가 있는데 기저귀가 많이 나올꺼 같아 27L로 구매하게 되었다.

결론적으론 27L를 잘 산거 같다. 4인 가족이 사용하기에는 27L가 적당한거 같다. 그리고 막상 사용해보니 휴지통 크기가 엄청 크지는 않다.

 

예전에 쓰던 휴지통은 간혹 휴지통이 들려서 밟을때마다 은근 신경이 쓰였었는데 이제품은 페달이 넓어 휴지통이 흔들리지 않고 안정적이다.    

 

 

 

 

 

 

 

이런식으로 덮개가 열리는데 봉투자체에서 베이비파우더향이 나서 냄새를 조금이나마 잡아 주는듯 싶다. 이중덮개라고는 하지만 열리면 냄새가 나긴난다.

 

 

봉투는 이런식으로 씌워져 있는데 한달정도 사용한거 같다. 자주 쓸꺼 같아 리필용 봉투를 10개 주문해서 1년 정도는 넉넉하게 사용할 수 있겠다.

 

이제품을 쓰면서 가장 만족스러웠던 점은 원하는 만큼 봉투를 잘라 버릴 수 있는점이다. 

 

종량제 봉투의 공간이 애매하게 남았을때 봉투를 조금만 커팅해서 담으면 알뜰하게 담을 수 있었다.

 

샤오미제품의 자동으로 열렸다 닫혔다하거나 쓰레기봉투도 묶어 주는 휴지통 구입도 고민해봤었다. 하지만 고장이 잦을꺼 같기도 하고 휴지통 마저 자동으로 하는건 아닌거 같아 매직캔으로 구매하였다. 결론은 만족하면서 잘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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